세계가나안운동, (사)한국코치협회 글로벌 리더 양성 및 지역개발 활성화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관리자
2025-12-29
조회수 52

1327545397bd4.jpg2025년 12월 11일, 사단법인 세계가나안운동(WCM, 총재 김현철)과 (사)한국코치협회(KCA, 회장 배재훈)가 세계가나안운동 국제본부(IHQ)에서 글로벌 인재 양성 및 국내외 지역개발 사업의 프로젝트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코칭 산업을 선도하며 15,000명의 전문 코치를 양성해온 한국코치협회와 UN 협력 NGO로서 지구촌 자립 공동체 모델을 확산시켜온 세계가나안운동의 인프라를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양 기관은 우선적으로 가나안의 개척 정신과 현대적 코칭 방법론을 접목한 차세대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한다. 이는 국내외 지역개발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주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핵심 포석이다. 특히 코칭 기법을 통한 의식 개혁과 리더십 훈련을 현지 리더들에게 전수하여, 스스로 잠재력을 발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자립형 성장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전면 공유하여 프로젝트 수행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한국코치협회의 전문 코치진에게는 국제 개발 현장에서의 실습 기회를 부여하고, 세계가나안운동의 해외 거점에는 고도화된 코칭 시스템을 지원하는 등 실무적인 협업 체계를 가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가나안운동은 1931년 김용기 장로의 이상촌 운동에서 시작되어 한국 새마을운동의 정신적 토대를 마련한 NGO로, 현재 전 세계적인 커뮤니티 성장을 이끌고 있다. (사)한국코치협회는 코칭의 보급과 저변 확대를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와 국민 행복지수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코칭 전문 사단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