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안운동 현장 소식
가나안운동 현장은 최근 다양한 교육·자립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방문단 9명이 도착해 제1농군학교와 제2농군학교, 가나안유치원을 차례로 방문하고 있으며, 현장 운영과 교육 환경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방문단은 27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한편, 현재 커피 수확이 한창 진행 중이며, 닭과 돼지 사육 또한 체계적으로 운영되어 자립 기반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농축산 활동은 교육과 현장 운영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12월 25일에는 학생과 학부모 약 500여 명이 참여하는 연말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20년째 이어져 온 대표적인 행사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또한 제2농군학교 내 체육관 건축을 위한 준비도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가나안운동 현장 소식
가나안운동 현장은 최근 다양한 교육·자립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방문단 9명이 도착해 제1농군학교와 제2농군학교, 가나안유치원을 차례로 방문하고 있으며, 현장 운영과 교육 환경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방문단은 27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한편, 현재 커피 수확이 한창 진행 중이며, 닭과 돼지 사육 또한 체계적으로 운영되어 자립 기반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농축산 활동은 교육과 현장 운영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12월 25일에는 학생과 학부모 약 500여 명이 참여하는 연말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20년째 이어져 온 대표적인 행사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또한 제2농군학교 내 체육관 건축을 위한 준비도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을 다져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