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스마트빌리지 사업 협력 논의 진행

관리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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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8일 월요일, 우크라이나 대표단과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가 세계가나안운동 국제본부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 스마트빌리지 사업과 가나안운동의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세계가나안운동은 1931년 김용기의 이상촌을 시작으로 1960년대 가나안농군학교를 통한 정신적, 물질적 빈곤을 해결하는 개척 운동이였으며 1970년대 한국의 새마을운동이 일어나는데 영감과 기초석을 제공한 운동이다. 현재는 UN 공보국(DPI)협력 NGO로서의 지위를 획득하고  "지구촌을 복되게"라는 모토로 지속가능하고 균형있는 커뮤니티의 성장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