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나안운동과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지난 4월 6일 서울 성복교회에서 한국교회 회복과 민족 복음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도운동과 사회실천운동을 연결하는 협력 모델로, 영적 부흥 플랫폼과 현장 실천 플랫폼이 상호 보완적으로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현철 총재와 이태희 총재는 협약식에서 기도운동과 개척정신,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회 회복, 기도운동 재점화, 민족 통합 및 복음적 사회 회복을 공동 목표로 삼고,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중심으로 연합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기도의 불씨와 개척정신이 하나 되어 한국교회 회복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며, 공동 기도운동 확대와 국내외 협력 사역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세계가나안운동은 1931년 김용기의 이상촌 운동에서 출발한 근로·봉사·희생 정신의 개척운동을 뿌리로 하고 있다. 1960년대 가나안농군학교를 통해 정신적·물질적 빈곤 극복에 기여했으며, 1970년대 새마을운동의 형성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받는다. 현재는 UN 협력 NGO로서 “지구촌을 복되게”라는 모토 아래 지속가능하고 균형 있는 공동체 성장을 위한 활동을 국내외에서 이어가고 있다.
세계가나안운동과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지난 4월 6일 서울 성복교회에서 한국교회 회복과 민족 복음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도운동과 사회실천운동을 연결하는 협력 모델로, 영적 부흥 플랫폼과 현장 실천 플랫폼이 상호 보완적으로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현철 총재와 이태희 총재는 협약식에서 기도운동과 개척정신,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회 회복, 기도운동 재점화, 민족 통합 및 복음적 사회 회복을 공동 목표로 삼고,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중심으로 연합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기도의 불씨와 개척정신이 하나 되어 한국교회 회복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며, 공동 기도운동 확대와 국내외 협력 사역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세계가나안운동은 1931년 김용기의 이상촌 운동에서 출발한 근로·봉사·희생 정신의 개척운동을 뿌리로 하고 있다. 1960년대 가나안농군학교를 통해 정신적·물질적 빈곤 극복에 기여했으며, 1970년대 새마을운동의 형성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받는다. 현재는 UN 협력 NGO로서 “지구촌을 복되게”라는 모토 아래 지속가능하고 균형 있는 공동체 성장을 위한 활동을 국내외에서 이어가고 있다.
<자세히 보기>
언론보도 : https://wcm.or.kr/38/?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1021574&t=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