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나안운동 전북지부 임원 및 운영위원 가나안교육 관심가운데 성료

관리자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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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나안운동 전북지부 양해완 지부장, 송은미 부지부장, 유철규 사무국장, 김호근 국제교류위원장등 임원들과 운영위원들 가나안교육이 12월 4일 청하면의 전북지부 교육장에서 국제본부의 김현철 총재와  박정우 사무총장의 교육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가운데 진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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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계가나안운동 김현철 총재, 박정우 사무총장, 양해완 지부장, 송은미 부지부장, 유철규 사무국장   김호근 국제교류위원장 과 전북지부 임원 및 운영위원들


가나안교육은 사람의 의식을 개혁하는 정신개척을 가장 중점으로 두고 현재 우리의 삶에 드러나는 정신적, 물질적  빈곤의 문제를 정신의 문제에서 시작한다고 보고 우리도 현존하는 정신적, 물질적 빈곤과 싸워 이길수 있다는 강한 의식의 변화를 이끌어 삶을 변화시키는 개척자가 되게 만들어 가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내용 안에는 한국의 새마을 운동의 시작점이 된 가나안운동을 통해 한국의 지역소멸 문제와 농촌지역에 문제로 대두되는 지역문화, 개발, 인력부족, 정서적빈곤의 문제들에 대하여 새로운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나안운동은 구호와 지원의 의미로 지역의 필요를 공급해 주는 지역개발의 한계점을 발견하고 지역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그 지역에 맞는 새로운 서로 지지하고 상생하는 공동체 발전의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을 강조하면서 전북지역에 새로운 정신적 물질적 주민 주도형 지역발전과 개발의 모델을 제시하는 선두주자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방향을 제시하였다.

d4b760ab947b5.jpg(사진) 세계가나안운동 국제본부의 박정우 사무총장이 “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말라”라는 가나안운동의   슬로건을 설명하고 있다.

양해완 지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세계가나안운동 전북 지부가 베트남 동나이성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발전시켜 나감으로 베트남에 가나안농군학교가 설립되고 가나안운동이 교육과 실천을 통해 전북과 베트남으로 확장될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발판이 되게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철규 사무국장은 세계가나안운동 전북 지부가 이 지역의 제2의 생활변혁운동으로서의 가나안운동을 일으키는 새로운 터전이 되게 하겠다고 교육 소감을 이야기 했다.  송은미 부지부장은 한국의 물질적 빈곤은 급속한 경제발전을 이루며 벗어났지만 이 과정에서 놓쳐버린 정신적 빈곤의 문제가 현재 농촌지역에 상생하는 문화의 빈곤, 인력의 빈곤, 함께 유대하는 정서의 빈곤등을 만들어 냈다고 이야기 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전북지부가 지역사회에 이러한 역할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비전을 이야기 했다.

2e285a7d5f7ce.png(사진) 양해완 전북지부장과 유철구 사무국장이 교육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세계가나안운동 국제본부 총재인 김현철 총재는 가나안운동은 내가 가장 먼저 개척자가 되어야 하는 운동이며 도움을 주고 필요를 채워주는 운동이 아닌 내가 처한 상황에서 그 상황을 터전으로 삼아 ‘할수 있다’는 정신의 변화를 시작으로 삶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실천적 운동임을 강조했다. 국제본부의 박정우 사무총장도 오전 강의를 통하여 가나안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전하였고 앞으로 우리 사회에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서는 가나안이 1931년 부터 추구해온 지속가능성이 현대 한국과 지구촌의 빈곤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07326f61a5889.png(사진) 세계가나안운동 김현철 총재가 가나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세계가나안운동은 1931년 김용기의 이상촌을 시작으로 1960년대 가나안농군학교를 통한 정신적, 물질적 빈곤을 해결하는 개척 운동이였으며 1970년대 한국의 새마을운동이 일어나는데 영감과 기초석을 제공한 운동이다. 현재는 UN 공보국(DPI)협력 NGO로서의 지위를 획득하고 "지구촌을 복되게"라는 모토로 지속가능하고 균형있는 커뮤니티의 성장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21개의 지부와 15개의 가나안농군학교를 통해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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