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불과 인생 개척정신 결합
부흥 플랫폼과 실천 플랫폼 만남
한국교회 회복 마중물 되길 기도
▲협약식 기념촬영 모습. 앞줄 오른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태희·김현철 목사, 추경일·박정우·김병호·김대성·전영범·장순직·장사무엘·김우경·윤유섭·김호승·김익배 목사. ⓒ운동본부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사단법인 세계가나안운동(총재 김현철 목사)과 한국교회 회복과 민족 복음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6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성복교회(담임 이요셉 목사) 내 민족복음화운동본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MOU)을 갖고, 기도운동과 사회실천운동의 통합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 부흥과 세계복음화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서에 양 기관 대표들이 서명하고 있다. ⓒ운동본부
이번 협약식은 세계가나안운동 사무총장 박정우 목사의 사회로 양 기관 소개 영상 상영, 협약 취지 설명, 업무협약 서명, 축사 및 비전 선포,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 준비위원 임명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 서명 이후 이어진 양 기관 대표들의 축사는 이번 협약의 본질적 방향성을 명확히 드러냈다.
▲축사하는 총재 김현철 목사. ⓒ운동본부
세계가나안운동 김현철 총재는 가나안 운동의 뿌리인 김용기 장로의 1931년 가나안 운동에서 시작된 기도와 노동의 영성을 강조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부흥이 없다. 기도의 끈을 놓치면 모든 사역은 불가능하다”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조직 간 협력이 아니라, ‘기도의 불씨를 다시 살리는 연합’”이라고 강조했다.
김현철 총재는 “고창 세계선교센터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기도운동의 현장성과 중요성이 느껴졌다”며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한국교회 영적 발전소와 같은 사역”이라고 평가했다.
▲축사하는 총재 이태희 목사. ⓒ운동본부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이태희 총재는 가나안 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공공적 영향력을 언급하며 이번 협약을 “시대적 필연”으로 규정했다. 그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위기를 맞이한 이유는 성령 없는 교회, 회개 없는 신앙, 하나님 없는 종교 때문”이라며 “성령운동, 회개운동, 기도운동이 없으면 어떤 사역도 바로 설 수 없다”고 밝혔다.
이태희 목사는 “오직 성령, 오직 회개만이 민족과 교회를 살리는 길”이라며 “지금은 협력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다. 우리 목적은 단 하나, 민족 구원과 영혼 구원”이라고 단언했다.
▲(왼쪽부터) 협약식에서 악수하는 김현철 총재와 이태희 목사. ⓒ운동본부
이번 협약은 기도와 회개, 성령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의 ‘영적 축’과 노동·자립·사회개혁을 추구하는 세계가나안운동의 실천 축이 결합된 형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 기관은 “민족복음화운동본부라는 영적 부흥 플랫폼과 세계가나안운동이라는 현장 실천 플랫폼이 역할을 분담하며 상호 보완하는 협력 모델이 구축됐다”고 평가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불신자 100만 전도 △무너진 교회 회복 △기도운동 재점화 △민족 통합 및 복음적 사회 회복 등의 공동 목표 아래,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핵심 실행 플랫폼으로 삼아 전국적 연합운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양 기관의 교제 모습. ⓒ운동본부
또 “민족복음화운동본부에서 지피고 있는 기도의 불씨와 세계가나안운동에서 교육하는 개척정신이 하나 되어, 한국교회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공동 기도운동 확대 △지역 및 해외 선교 협력 △교육 및 영성훈련 연계 등의 연합 사역으로 실질적 열매를 만들 예정이다.
기도의 불과 인생 개척정신 결합
부흥 플랫폼과 실천 플랫폼 만남
한국교회 회복 마중물 되길 기도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사단법인 세계가나안운동(총재 김현철 목사)과 한국교회 회복과 민족 복음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6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성복교회(담임 이요셉 목사) 내 민족복음화운동본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MOU)을 갖고, 기도운동과 사회실천운동의 통합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 부흥과 세계복음화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세계가나안운동 사무총장 박정우 목사의 사회로 양 기관 소개 영상 상영, 협약 취지 설명, 업무협약 서명, 축사 및 비전 선포, 2027 민족복음화 대성회 준비위원 임명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 서명 이후 이어진 양 기관 대표들의 축사는 이번 협약의 본질적 방향성을 명확히 드러냈다.
▲축사하는 총재 김현철 목사. ⓒ운동본부
세계가나안운동 김현철 총재는 가나안 운동의 뿌리인 김용기 장로의 1931년 가나안 운동에서 시작된 기도와 노동의 영성을 강조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부흥이 없다. 기도의 끈을 놓치면 모든 사역은 불가능하다”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조직 간 협력이 아니라, ‘기도의 불씨를 다시 살리는 연합’”이라고 강조했다.
김현철 총재는 “고창 세계선교센터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기도운동의 현장성과 중요성이 느껴졌다”며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한국교회 영적 발전소와 같은 사역”이라고 평가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이태희 총재는 가나안 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공공적 영향력을 언급하며 이번 협약을 “시대적 필연”으로 규정했다. 그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위기를 맞이한 이유는 성령 없는 교회, 회개 없는 신앙, 하나님 없는 종교 때문”이라며 “성령운동, 회개운동, 기도운동이 없으면 어떤 사역도 바로 설 수 없다”고 밝혔다.
이태희 목사는 “오직 성령, 오직 회개만이 민족과 교회를 살리는 길”이라며 “지금은 협력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다. 우리 목적은 단 하나, 민족 구원과 영혼 구원”이라고 단언했다.
이번 협약은 기도와 회개, 성령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의 ‘영적 축’과 노동·자립·사회개혁을 추구하는 세계가나안운동의 실천 축이 결합된 형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 기관은 “민족복음화운동본부라는 영적 부흥 플랫폼과 세계가나안운동이라는 현장 실천 플랫폼이 역할을 분담하며 상호 보완하는 협력 모델이 구축됐다”고 평가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불신자 100만 전도 △무너진 교회 회복 △기도운동 재점화 △민족 통합 및 복음적 사회 회복 등의 공동 목표 아래,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핵심 실행 플랫폼으로 삼아 전국적 연합운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 “민족복음화운동본부에서 지피고 있는 기도의 불씨와 세계가나안운동에서 교육하는 개척정신이 하나 되어, 한국교회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공동 기도운동 확대 △지역 및 해외 선교 협력 △교육 및 영성훈련 연계 등의 연합 사역으로 실질적 열매를 만들 예정이다.